재규어랜드로버, 강서 목동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일간스포츠

입력 2016.12.08 11:23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강서 목동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통합 확장 이전했다고 8일 밝혔다.

확장 이전된 강서 목동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이하 강서 목동 전시장)는 새로운 수입차 요충지로 각광받는 서울 강서구 염창동(공항대로 595)에 위치했다.

연면적 2437㎡, 지상 6층 규모를 자랑하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통합 운영을 통해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시에 최대 10대 차량 전시가 가능한 2~3층 공간은 브랜드 별 특성에 맞는 차량 전시 존으로 활용된다. 여기에 각 층마다 독립된 고객 상담실 및 라운지를 마련, 내방객들이 보다 쾌적한 분위기에서 차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재규어 랜드로버 액세서리 및 기념품도 전시된다.

아울러 3개의 워크베이를 통한 신속한 차량 점검도 가능하다. 점검 중 고객은 별도의 서비스 고객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강서 목동 전시장 운영은 아주네트웍스가 맡는다. 아주네트웍스는 재규어 랜드로버 4개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강서 목동 전시장은 고객 접근성 강화는 물론, 지역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통합 확장 이전됐다”며 “’고객 제일주의 원칙’을 바탕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통한 최상의 고객 만족’ 달성을 위한 재규어 랜드로버의 적극적인 네트워크 강화 작업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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