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검과마법’또 한 번의 진화한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6.12.16 17:04

룽투코리아가 '검과마법' 시즌2 2차 대규모 업데이트로 인기 흥행가도를 이어간다.
 
룽투코리아는 모바일 MMORPG '검과마법 for Kakao'의 시즌2 2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검과마법은 지난 10월 말 시즌2 1차 대규모 업데이트로 '트리어텀 진영전' 등 신규 콘텐트를 추가한 바 있다.
 

이번 시즌2 2차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최고레벨 확장, 80레벨 직업 장비, 고대장비 레벨업 시스템 등 신규 콘텐트가 추가 되고 유저들 간의 소셜 기능을 향상시키는 '외치기' 기능이 포함됐다.
 
캐릭터 최고 레벨 상한을 79레벨에서 89레벨로 확장했으며, 80레벨 직업 장비를 추가했다. 이와 함께 상위 60레벨 고대장비를 보유한 유저를 대상으로 고대 장비의 등급을 한층 더 강화시키는 장비 레벨업 시스템을 선보인다.
 
80레벨 신규 필드 맵 ‘세인트 마운틴’도 확장 오픈했다. 신규 맵은 게임 특유의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웅장한 세 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새로운 월드보스와 정령이 등장한다. 이번 맵 추가로 게임은 총 11개의 맵을 갖추게 됐다.

이외에 신규 던전 및 정령이 추가 되며, 정령의 속성을 강화시키는 '정령 제련' 기능도 추가된다. 타 서버의 유저들과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채팅이 가능한 ‘외치기’ 기능 등 더욱 새로워진 검과마법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룽투코리아는 휴면 유저 복귀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31일까지 게임에 복귀한 휴면 유저에게는 경험치와 150만 골드, 5000다이아가 제공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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