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올해의 히트상품] 다기능성 고무 적용, 승차감·제동 기능 개선
일간스포츠

입력 2016.12.29 10:13

금호타이어 - 마제스티 솔루스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이한섭)가 지난 2010년 창립 50주년 기념작으로 출시했던 프리미엄 타이어 '마제스티 솔루스'가 출시 6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꾸준한 판매 증가를 보이고 있어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제스티 솔루스는 출시 첫 해 6개 규격이었으나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현재 약 48개 규격까지 늘려 생산하고 있다. 금호타이어의 50년 타이어 역사상 최상급 모델인 마제스티 솔루스는 국내외 프리미엄 세단에 적합한 승차감과 정숙성, 안정성을 제공한다.
 
특수 실리카와의 결합력이 극대화된 다기능성 고무를 적용해 기존 제품의 승차감 및 제동 기능을 개선했다. 또한 4개의 와이드 그루브를 장착해 배수성과 직진 주행성능을 높여 사계절 내내 변함없는 안정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 뿐만 아니라 최첨단 소음 감소 기술을 사용하여 소음을 차단함으로써 중대형 운전자들이 가장 중시하는 정숙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타이어의 좌우 패턴 디자인을 달리한 인앤아웃(In-Out) 디자인 또한 주목할만하다.
 
안쪽 디자인이 정숙한 승차감과 저소음을 구현하였다면 바깥쪽 디자인은 제동력과 핸들링 성능을 향상해 안정성을 높였다.
 
일간스포츠는 2016년을 결산하며 지난 한 해동안 시장을 이끌어 온 상품과 서비스들 중 우리 생활과 밀접한 18개 부문에 걸쳐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은 갈채를 받았던 히트 상품들을 모아 소개한다.
 
이 제품들은 2016년 시장을 석권하고 다가오는 2017년에도 그 기세를 이어 갈 우수 상품들이며, 소비자들의 구매 동향과 고객들의 상품 가치관을 미리 내다볼 수 있는척도가 되어 줄 것이다.
 
권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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