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설 귀성객 졸음방지 캠페인 전개
일간스포츠

입력 2017.01.27 06:50


롯데제과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졸음방지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졸음방지 캠페인을 전개, 설·추석 등 명절마다 귀성객들이 운전 중에 졸지 않고 안전 운전할 수 있도록 자일리톨껌 등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올해 설에는 본격 귀성이 시작되는 26일 신탄진 휴게소, 망향 휴게소, 오창 휴게소, 황간 휴게소, 서산 휴게소, 화서 휴게소, 예산 휴게소 등 7개 휴게소에서 졸음이 가장 많이 몰려오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실시됐다.

자이리톨컴 300여 박스(8000만원 상당)가 쓰였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운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귀성객들의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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