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종합금융, 기업 M&A 중개 플랫폼 ‘M&A 마켓’ 오픈
일간스포츠

입력 2017.02.10 15:47

지난 7일 우리종합금융 정기화 대표이사(왼쪽)와 한국M&A거래소 이창헌 회장이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7일 우리종합금융 정기화 대표이사(왼쪽)와 한국M&A거래소 이창헌 회장이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종합금융은 기업 인수합병(M&A) 중개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M&A 마켓’을 10일 서비스를 개시했다.

M&A마켓은 기업 매수?매도를 희망하는 고객이 우리종합금융 홈페이지 또는 우리은행의 1000여개 영업점을 통해 매수·매도 희망기업에 관한 정보를 등록하고 이를 공유하는 온라인 M&A 오픈마켓이다.

기업은 적절한 인수자나 매물을 찾는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우리종합금융은 M&A자문, 인수금융 제공 등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M&A 마켓 활성화를 위하여 우리종합금융은 지난 7일 한국 M&A 거래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M&A매도·매수 기업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M&A 마켓은 우리은행 모바일뱅크인 ‘위비뱅크’ 와 ‘위비마켓’ 및 우리종합금융 홈페이지에서 접속할 수 있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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