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 ‘밸런타인데이 스토어’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17.02.10 18:57


경방 타임스퀘어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센스 있는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밸런타인데이 스토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 오는 14일까지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진행된다. 달콤한 초콜릿은 물론 IT기기, 화장품 등 남자친구에게 선물하기 좋은 상품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플 아이템까지 마음을 전할 기프트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먼저 밸런타인데이 대표 선물로 꼽히는 초콜릿과 케익 등 디저트류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은 케이크 전문 브랜드 ‘도레도레’와 홍대 인기 디저트 브랜드 ‘키스 더 티라미수’에서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키스 더 티라미수’에서는 1만5000원 상당의 티라미수 초콜릿을 구매한 고객에게 목화꽃 한 송이를 무료로 증정 및 포장해준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남자친구를 위한 선물을 고민 중인 분들이라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미니소’와 국내 대표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에서 관련 제품을 실속있게 구매할 수 있다.

‘미니소’는 듀얼 블루투스 스피커, 메탈 블루투스 헤드셋을 각각 2만5900원, 1만9900원에 판매하며, 초슬림 메탈 보조배터리는 1만4900원에 판매한다. ‘올리브영’은 최근 바나나맛우유 보디제품으로 잘 알려진 ‘라운드어라운드’를 중심으로 ‘아비노’, ‘뉴트로지나’, ‘미주라’ 등 인기 브랜드 아이템을 폭넓게 선보인다.

또한 밸런타인데이 스토어에서는 연인들을 위해 다양한 커플 아이템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쥬얼리 브랜드 ‘O.S.T’는 커플링 특가전 및 액세서리 할인 프로모션 등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 특가로 구성된 커플링 제품은 6만~8만원대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며, 메탈 시계 제품도 정상가격에서 1만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패스트리빙숍 ‘버터’는 초콜릿과 함께 선물하기 좋은 인형 및 쿠션 제품,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캔들과 캔들워머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다.

타임스퀘어 영업판촉팀 윤강열 차장은 “밸런타인데이가 다가오면서 연인이나 가까운 친구들에게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타임스퀘어는 구매의 폭을 넓히고자 초콜릿뿐만 아니라 연인들을 위한 활용도 높은 패션·잡화 상품들로 알찬 선물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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