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몰, '로맨틱 2월 특별전'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7.02.11 07:00


현대백화점그룹 온라인 종합쇼핑몰인 현대H몰은 오는 17일까지 ‘로맨틱 2월 특별전’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관에 입점해 있는 코치, 진도모피, 지오다노, 게스, 루이까또즈, 베네피트, 킨록, 코오롱 스포츠, 만나리나덕 등 70여개 브랜드의 상품이 참여하며, 최대 13% 할인 쿠폰 및 최대 10% 깜짝할인, 카드사별 최대 7%의 청구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대표상품으로 ‘단델리온 트윙클 하이라이터’를 혜택가 3만 7800원에, ‘진도 끌레베 폭스카라 블랙 밍크코트’를 혜택가 84만 5500원에, ‘지고트 거위털 경량패딩 세트’를 혜택가 11만 1780원에 판매한다.

또한 ‘햇츠온키즈 키티 기모티셔츠’를 혜택가 9000원에, ‘오르시떼 여아동 7부소매 잠옷’을 1만 9000원에, ‘베네통키즈 플라워프린트 원피스’를 혜택가 1만 9580원에 선보인다.

이 외에도 신학기를 맞이해 유아동 책가방 대전을 진행한다. 17일까지 진행되며 최대 15%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뉴발란스 키즈 알파라이트 백팩 세트를 13만 8000원에, 헤지스 키즈 체크배색 클래식 책가방 세트를 혜택가 14만 5960원에, 빈폴키즈 베이지 알리샤 빙키 가로 책가방을 혜택가 12만 5400원에 판매한다.
 
현대H몰 관계자는 “2월을 맞이해 이월상품, 선물, 신학기 책가방 등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할인쿠폰 및 카드사 청구할인 혜택 등을 이용해 합리적으로 선물 구매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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