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헌재 결정 존중…국론분열 봉합에 최선"
일간스포츠

입력 2017.03.10 11:49

헌법재판소가 10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해 인용 선고를 내리자 전국경제인연합회은 "헌법재판소의 인용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전경련은 "국회와 정부는 대내외 경제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만큼 경제주체들의 불안 심리를 키우는 정치적 리스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경제살리기와 민생안정에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제계도 이번 사태를 값비싼 교훈으로 삼아 어려운 여건이지만, 적극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 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