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모바일 건슈팅 게임 ‘건파이 어드벤처’ 사전 예약
일간스포츠

입력 2017.03.11 10:20

넥슨은 건슈팅 액션 게임 ‘건파이 어드벤처’의 글로벌 론칭을 앞두고 9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엔파이게임즈가 개발한 ‘건파이 어드벤처’는 오락실에서 즐기던 건슈팅 게임의 생생한 손맛과 쉬운 조작법을 모바일에 도입한 게임으로, 자동차에 탑승해 빠르게 질주하며 쫓아오는 몬스터를 물리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종 아이템을 획득하고 피버 모드를 활용해 무한 도전을 펼치는 ‘챌린지 모드’와 차량을 활용해 보물을 두고 벌이는 ‘보물추격전’ 등을 통해 전 세계 유저들과 순위 경쟁을 펼칠 수 있다.
 
‘건파이 어드벤처’는 2017년 상반기 중 안드로이드OS 및 iOS를 통해 글로벌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어, 영어, 독일어, 일본어, 불어, 중국어 등 11개 언어가 지원된다.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사전 예약 후 론칭 버전으로 3레벨에 달성하면 3만 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공식 카페에 가입하거나 기대평을 남긴 유저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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