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천지인 꼬마버스 타요 홍삼젤리’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7.03.15 17:35


동원F&B는 홍삼 브랜드 ‘천지인’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천지인 꼬마버스 타요 홍삼젤리’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은 국내산 사과농축액을 담아 홍삼의 쓴맛을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젤리 형태의 홍삼이다. 동원F&B가 직접 수매하고 만든 6년근 홍삼농축액을 사용했다.

또한 합성착향료, 설탕, 액상과당을 넣지 않았다. 유기농 아가베 시럽과 자일리톨을 사용해 건강한 단맛을 냈으며, 차게 해서 먹으면 더욱 맛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어린이용 홍삼 제품인 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캐릭터들을 활용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췄다.
 
‘천지인 꼬마버스 타요 홍삼젤리’ 가격은 한 상자(10g X 45포) 5만5000원이며 온라인 판매 전용이다. 동원F&B는 출시를 기념해 소셜커머스 티몬과 함께 2만9900원에 할인판매 행사를 한 달간 진행한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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