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아키에이지 비긴즈’ 이달말까지 글로벌 테스트
일간스포츠

입력 2017.03.24 06:00

게임빌이 ‘아키에이지 비긴즈’의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테스트는 국내·외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누구나 구글 플레이에서 내려 받아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 기간 내 불편 사항, 개선 사항을 접수하거나 버그를 제보하는 참여자 중에서 추첨으로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레이드 파티 매칭 인증’ 이벤트와 ‘영웅 선호도 조사’ 이벤트로 ‘영웅의 조각’, ‘보석’ 등 고급 아이템을 제공한다.
 
게임빌과 엑스엘게임즈가 손잡고 선보이는 ‘아키에이지 비긴즈’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전역을 겨냥한 영웅 수집형 3D MORPG이다.

언리얼엔진4를 사용해 한 차원 높은 그래픽과 개성있는 캐릭터 표현, 연출, 액션을 즐길 수 있으며, 모바일게임 최초로 적용하는 ‘플립형 전투 방식’으로 전투의 몰입감을 높였다.

전민희 작가가 참여한 아키에이지 연대기 원작의 스토리와 세계관은 물론 경제 활동, 낚시, 무역 등 기존 모바일게임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생활형 콘텐트’를 담았다.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 협동하며 즐길 수 있는 ‘실시간 레이드’, 모바일 기기 특성에 맞춰 담아낸 ‘영지전’도 준비됐다.
 
양사는 이번 글로벌 테스트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상반기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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