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봄맞이 특별 프로모션 실시…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일간스포츠

입력 2017.04.04 15:53


한국닛산은 이달 닛산 대표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4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무라노 구매 고객에게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선수금 별도) 또는 2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최초 등록자에 한해 기존 3년/10만km이던 배터리 보증기간도 10년/20만km로 강화했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무라노는 265마력의 퍼포먼스와 11.1km/ℓ의 효율성을 자랑한다.

또 소형 SUV 쥬크는 트림 및 구매 방법에 따라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및 3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혜택을 제공한다.

닛산 대표 세단 라인업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됐다.

세단 알티마 2.5 SL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선수금 별도) 또는 1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는 스포츠 세단 맥시마를 구매하는 고객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스포츠카 구매 혜택 또한 눈길을 끈다.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 구매 시,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선수금 별도) 또는 4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별도로 한국닛산은 오는 28일까지 전국 19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 및 지정점에서 '봄맞이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황사 및 미세먼지 대비를 위한 에어컨 필터 집중 점검 서비스를 포함하여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타이어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16가지 항목을 점검 받을 수 있다.

허성중 한국닛산 사장은 “하이브리드 모델부터 스포츠카까지 닛산의 도전과 혁신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을 합리적으로 구매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 및 무상점검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나들이가 잦아지는 본격적인 봄을 맞아 주행성능, 안전성, 효율성까지 모두 갖춘 닛산 라인업과 즐거운 드라이빙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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