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프로야구’ 앱 10만 다운로드 넘어
일간스포츠

입력 2017.04.04 10:31

LG유플러스는 'U+프로야구' 앱이 출시 3일 만에 다운로드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U+프로야구는 LG유플러스에서 지난 달 29일에 출시한 프로야구 전용 앱이다.

회사 측은 ‘이제 야구 시즌인데 꼭 필요한 앱이다’, ‘투수 對 타자 상대전적 알려주는 기능까지 좋은 게 많다’, ‘득점순간 돌려보기 기능이 마음에 든다’ 등 6대 핵심 기능으로 편리하게 야구 감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
 

LG유플러스는 잠실 야구장에서 광고를 진행한다. 

잠실 야구장 왼쪽 외야 조명탑과 실내 1루 편의 공간 기둥 광고 등에 U+프로야구만의 핵심적인 기능들을 직구, 슬라이더 등 야구 구질에 맞춘 네이밍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전광판에서도 합의 판정 요청 시나 타 구장 경기 소식을 알릴 때 U+프로야구 앱의 주요 기능인 놓친 장면 돌려보기와 5경기 동시시청 기능을 소개한다.
 
LG유플러스는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 홈 개막전에 유플러스 고객 300명을 초청해 응원전에 나선다. 응원단에 선발된 고객들에겐 홈 개막전 티켓(1인 2매), 홈런볼 탬버린, 고급 도시락, LG트윈스 후드 짚업, 응원 수건 등을 경품으로 준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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