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모바일 RPG ‘다크어벤저3’ 첫 테스트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7.04.07 15:41

넥슨은 신규 모바일 액션 RPG ‘다크어벤저 3’의 첫 테스트를 7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안드로이드OS 이용자라면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서 참여할 수 있다.
 

다크어벤저3는 글로벌 누적 3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다크어벤저’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콘솔 게임에서 접할 수 있었던 ‘피니쉬 액션’과 ‘몬스터 탑승’, ‘무기 탈취’ 등의 다양한 액션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염색 시스템’을 구현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전사’, ‘마법사’, ‘버서커’ 등 총 3종의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으며, 최대 60레벨까지 육성 가능하다.

또, 19종의 ‘스토리’ 챕터와 6개 챕터, 180종 스테이지의 ‘모험’ 콘텐트 등을 비롯, 상대방과 실시간으로 실력 대결을 펼치는 1대 1, 3대 3 PvP, 유저와 협동해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보스 레이드’ 등을 최초 공개한다.

넥슨은 첫 시범 테스트를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플레이 소감 및 기대평을 개인 SNS에 등록한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외식 상품권’과 ‘도너츠 교환권’을 선물한다. 또한, 테스트 기간 게임 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장비 염색에 대한 스크린샷을 게시판에 등록한 이용자에게는 ‘아이스크림 교환권’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13일까지 사전 예약을 완료하면 정식 론칭 시 사용 가능한 ‘프리미엄 테스터 패키지’를 지급하고, 공식 카페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300젬’과 ‘치킨세트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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