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상반기 야심작 '아이테르' 사전예약 50만명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17.04.21 17:24

룽투코리아는 모바일 3D ARPG(액션역할수행게임) '아이테르:천공의성'(이하, 아이테르)가 사전예약자 수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6일부터 사전예약자 모집에 돌입한 아이테르는 약 한 달 보름만에 사전예약자수 50만명을 돌파했다.

회사 측은 "그래픽 및 게임성이 호평을 받고 있는데다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진행중인 사전등록 이벤트가 사전예약자수 모집에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룽투코리아의 상반기 야심작인 아이테르는 ‘완벽한 3D 비주얼과 방대한 세계관이 완벽히 조화를 이룬 게임'으로 동서양을 대표하는 영웅 30여종과 함께 공중요새 ‘천공의성’을 발전시켜 나가는 재미를 담은 모바일 액션 RPG다.
 
이 게임은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3D 고품질의 그래픽과 시원시원한 타격감이 특징인 액션 RPG의 묘미와 SLG 모드(시뮬레이션게임), 디펜스 게임 방식의 UGC모드(이용자 제작 콘텐트) 등을 접목했다.
 
회사 측은 오는 25일까지 최종적으로 게임성 검증을 위한 2차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방침이다.
 
룽투코리아는 <아이테르>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유저 전원에게 ‘스킬북’과 ‘돌파석’ 200개가 포함된 5만원 상당의 고급 패키지를 제공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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