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오버워치 배틀코인 충전카드’ 선보여
일간스포츠

입력 2017.04.24 10:20


G마켓은 오는 30일까지 ‘블리자드 슈퍼브랜드딜’을 열고, 오버워치 캐릭터를 활용한 배틀코인 충전카드 및 스페셜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버워치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슈팅게임이다.
 
먼저 양사가 공동제작한 ‘오버워치 배틀코인 3만원 충전 카드’를 2만8500원에 선보인다. 배틀코인은 블리자드의 게임을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과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가상 화폐다.

이번에 선보이는 카드는 솔저76, D.Va 등 총 9개의 오버워치 영웅의 이미지가 인쇄된 카드 가운데 3장이 무작위로 발송된다. 한 장당 1만원씩 충전되어 있으며, 오버워치를 포함해 블리자드샵 상의 다른 게임 콘텐츠에도 사용 가능하다. 카드 구입 시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액자형 커버’와 ‘클리어스티커’도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무작위 추첨해 기가바이트사의 ‘오버워치 로고 커스텀 PC’(총 2명)과 ’D.Va 커스텀 PC’(총 1명)을 증정한다. G마켓 고객이라면 누구나 블리자드 슈퍼브랜드딜 페이지에서 이벤트 기간 내 ID당 하루 1회 응모 가능하다.
 
이외에도 ‘Razer 오버워치 기어’를 비롯해 각종 게이밍 노트북 등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Razer 오버워치 키보드’는 23만원에, ‘Razer 오버워치 마우스’는 10만9000원에, ‘Razer 오버워치 헤드셋’은 15만9000원에 각각 선보인다.

게이밍 노트북 특가전도 마련해, ‘삼성 오디세이 NT800G5W-XD51’을 15% 할인된 99만8000원에, ‘HP 15-bc229TX’는 87만9000원에 판매한다.
 
G마켓 마케팅실 남성헌 실장은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슈팅게임 오버워치를 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블리자드와 공동기획한 특별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게임 속 영웅들의 이미지를 적용해 소장가치를 높인 만큼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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