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슈, 신제품 ‘시그니처 밴드 기저귀’ 출시…‘초도 물량 완판’
일간스포츠

입력 2017.04.27 14:49


유아용품 브랜드 베슈는 신제품 시그니처 밴드 기저귀 를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 .
 
신제품은 빠른 순간 흡수와 뛰어난 통기성이 특징이다. 1만2000개의 초미세 공기터널을 적용해 기저귀의 핵심인 순간흡수속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언더웨어처럼 얇은 초슬림 두께와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설계된 코어 시트는 기저귀의 뭉침을 집중적으로 방지한다 .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적용 , 복원력이 뛰어난 탄력적인 허리 밴드가 안정된 착용감을 준다 .

허벅지 라인의 설계 역시 쫀쫀한 커브 형태로 구성하고 남아용과 여아용을 분리해 아기의 편안한 움직임을 지켜준다
 
신제품은 로하스 인증을 획득한 국내 설비에서 화학 성분을 최소화 시켜 생산해 안전성도 검증 받았다. 또한 제품 품질 향상을 위해 위생적인 보관과 사용을 가능케 하는 포장 공정도 새롭게 채택했다 .

제품을 개봉한 후 낱개로 편리하게 꺼낼 수 있도록 180 도 회전시켜 제품을 포장하는 설비 라인을 도입했다. 최신 설비를 적용해 모든 공정을 전자동 시스템화하고 자재의 준비부터 생산 및 포장까지 엄격하게 관리 , 감독한다 .
 
특히 신제품은 사전 예약판매에서부터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 소셜커머스를 통해 실시된 사전 예약판매에서 단 4 일 만에 예약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 이어 준비한 2 차 물량까지 모두 소진된 상태다.
 
김세희 더퍼스트터치 김세희 " 아기에게 최상의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고자 노력했다 “정식 출시 전 예약판매부터 모두 매진된 것은 고객들이 베슈를 믿고 지지해 주신 결과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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