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모바일 대전 게임 '아레나 마스터즈' 글로벌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7.04.27 17:28

넥슨은 27일 모바일 신작 ‘아레나 마스터즈’를 글로벌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한 ‘아레나 마스터즈’는 간편한 조작만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대전 액션 게임으로, ‘팀 데스매치’, ‘좀비 바이러스’ 등 최대 6명이 실시간으로 플레이 가능한 PvP(Player vs. Player) 모드를 갖췄다.

또 ‘임무’, ‘요일 던전’, ‘하늘탑’ 등 다양한 도전 모드와 16종 캐릭터의 장비 성장 등의 콘텐트를 담고 있다.
 

2종의 캐릭터를 전투 중 수시로 교체할 수 있는 ‘태그 시스템’을 적용하여 태그 시 발동되는 ‘태그 스킬’을 통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 맵 곳곳에 배치된 다양한 함정과 지형 구조를 활용한 컨트롤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
 
‘아레나 마스터즈’는 실시간 PvP 대전 게임답게 캐릭터 간 레벨업에 따른 성장 격차를 최소화해 전투 밸런싱에 초점을 맞춘 게임으로, 유저의 컨트롤 실력에 따라 과금 없이도 게임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넥슨은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2일 이상 게임 접속 시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 ‘바스코’ 캐릭터를 지급한다.

‘아레나 마스터즈’는 애플과 구글 양대 앱마켓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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