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T한국다이아몬드거래소 "다이아몬드 매매에 원스톱 시스템 도입"
일간스포츠

입력 2017.05.19 12:14


다이아몬드를 사고 팔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다이아몬드는 최고의 가치를 지닌 보석인 만큼,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그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고, 검증 받을 수 있는 다이아몬드 거래소를 선택하는 것이 우선이다.
 
다이아몬드 구매, 판매 시 만족도를 높이고 싶다면 선택한 다이아몬드 거래소가 최고의 보석감정사를 보유하고 있는지, 정확한 감정을 위한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는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사전∙사후 시스템을 완비하고 있는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종로 주얼리타운의 다이아몬드∙주얼리 전문기업인 KDT홀딩스가 운영하는 KDT한국다이아몬드거래소는 GIA국제보석감정자격증을 갖춘 30년 이상 경력의 보석감정사 강승기 대표가 직접 감정을 총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최근 사옥인 ‘다이아몬드 빌딩1’을 ‘다이아몬드 빌딩2’로 확대, 증축하면서 1층과 2층 전 공간을 다이아몬드거래소, 자체공방, 주얼리 전시장으로 구성하는 등 원스톱시스템을 완비했다고 설명했다.
 
KDT홀딩스는 개방형 자체공방 ‘Atelier’를 통해 모든 제품을 자체 디자인, 제작, 생산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이 직접 세공과정을 지켜볼 수 있도록 해 다이아몬드 거래의 투명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강승기 KDT홀딩스 대표는 전 비즈니스 과정에서 4C(Craftsmanship, Confidence, Communication, Creativity)를 강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장인정신’은 세공장인들이 예술성과 기술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새롭게 리모델링된 ‘Atelier’에서도 그대로 실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승기 대표는 "첨단 장비를 바탕으로 한 감정 및 보석감정사가 직접 참여하는 일대일 상담, 당일 국제 시세를 기준으로 한 합리적 가격 제시, 사후관리를 보장하는 ‘Life Time Warranty’를 통해 ‘신뢰경영’ 확립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KDT한국다이아몬드거래소 예약 방문 시에는 별도의 감정비용 없이 누구나 전문적인 다이아몬드 감정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고 밝혔다. 김준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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