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휴대성 높인 ‘짜먹는 슈퍼100' 출시…사족 나들이족 공략
일간스포츠

입력 2017.05.27 07:10


한국야쿠르트가 휴대성을 높인 건강 제품을 잇달아 출시, 가족 나들이족 공략에 나섰다.
 
한국야쿠르트는 최근 ‘짜먹는 슈퍼100’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딸기 과즙을 넣어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후레쉬 딸기‘와 국산 원유를 사용해 부드러운 맛을 살린 ’소프트 요거‘ 2종으로 구성했다.
 
파우치 형태의 포장으로 휴대성과 섭취 편리성을 높여 나들이용 간식으로 손색이 없다. 또한 초유단백분말과 한국야쿠르트의 특허 유산균(HY7712)이 함유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디즈니 인기 캐릭터인 ‘올라프’를 패키지에 사용해 보다 재미있게 제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아울러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22일 ‘하루과일’을 선보였다. 매일 과일을 섭취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이 간편하고 건강하게 과일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제품이다.
 
한 팩의 포장에 국내산 사과, 방울토마토 등 신선한 과일이 들어있어 휴대가 편리하고 바로 섭취하기 좋다. 제조일자를 표시하고, 제조 후 단 7일만 유통하는 등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한 세심한 노력도 기울였다.
 
하루과일은 연중 매일 만날 수 있는 ‘사과&방울토마토’와 ‘제철과일’ 2종으로 구성했으며, 제철과일 제품은 오는 7월 ‘사과&거봉’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철 과일 구성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이사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제형, 디자인 등 다양한 요소에서 변화를 꾀하고 있다”며, “보다 신선하고 건강한 제품을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소비자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제품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야쿠르트 아줌마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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