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신작 'MXM' 21일 북미·유럽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7.06.02 13:07

 

엔씨소프트의 북미·유럽 법인인 엔씨웨스트는 오는 21일 PC 온라인 신작 ‘마스터 엑스 마스터(MXM)’의 북미·유럽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MXM은 액션 MOBA(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장르의 PC 온라인 게임이다. 이용자는 다양한 능력의 마스터(게임 캐릭터)로 대전을 펼칠 수 있다.
 
엔씨소프트의 본사 스튜디오가 MXM을 개발했고, 엔씨웨스트가 글로벌 시장 중 북미·유럽에서 처음으로 출시한다. 비즈니스 모델은 부분유료이다. 이용자는 기본 콘텐트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북미 게임전문 미디어인 PC게이머는 지난 4월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MXM은 독특한 태그 시스템을 장착한 높은 퀄리티의 MOBA게임”이라고 평가했다. 다른 전문 미디어인 게임인포머는 북미 게임전시회 'E3 2016'에서 MXM을 ‘베스트 MOBA 게임'로 선정했다.
 
엔씨웨스트는 자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MXM의 사전패키지(파운더스 팩)를 판매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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