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 로얄' 아시아 최강국 가린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7.06.13 18:35


슈퍼셀은 오는 17일부터 7월 9일까지 아시아 6개국의 '클래시 로얄' 국가대표들이 모여 최강자를 가리는 ‘클래시 아시아 크라운 컵’ 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클래시 아시아 크라운 컵에 참가하는 국가는 한국을 포함한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및 인도네시아 등 총 6개 국가로, 각 국가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총 16명의 선수들이 아시아 최강자 타이틀을 놓고 실력을 겨누게 된다.
 
슈퍼셀은 지난 4월 스포TV게임즈와 함께 클래시 로얄 국내 최강자를 가리는 ‘클래시 로얄 크라운 컵 코리아’를 개최해 박종훈, 박환희, 박찬겸, 이준재 등 4명을 선발됐다.

이준재는 클래시 로얄 예능 프로그램 ‘최강짝패’의 우승자이며, 박환희는 클래시 로얄 캠퍼스 로얄왕(명지대학교 편) 및 클래시 로얄 왕좌쟁탈전 ‘로얄 레지스탕스’의 우승자이기도 하다. 
 
이번 대회 결선은 총 상금 1억원이 부상으로 지급되며 유튜브 라이브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오는 17일 오후 6시 첫 경기인 16강 1차전이 치러진다. 16강전에서는 4명의 선수가 한 조로 편성되어 선수별로 각각 3번의 경기를 치르고 조별 1위, 2위 선수가 8강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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