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18일 개막 ‘컨페더레이션스컵’ 온라인 생중계
일간스포츠

입력 2017.06.17 12:58

아프리카TV가 오는 18일 러시아와 뉴질랜드전을 시작으로 막이 오르는 ‘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을 온라인 독점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는 이를 위해 BJ들의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이상윤 해설과 BJ축잘알우너의 중계 채널과 이주헌 해설과 박종윤 캐스터의 아프리카TV 간판 축구채널 이스타TV가 열린다. 

다양한 BJ의 축구 중계방이 준비된다. 아프리카TV 스포츠 해외축구 공식섹션에서도 PC와 모바일로 볼수 있다.
 
컨페더레이션스컵은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중미, 남미, 아프리카 등 FIFA 산하 6개 대륙 축구연맹 우승국과 월드컵 우승국, 차기 월드컵 개최국이 경기를 펼친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을 1년 앞두고 열리는 대회로, 미리 보는 월드컵이라고 불린다. 매 4년마다 개최된다. 
 
18일부터 7월 3일까지 펼쳐진다. 참가팀은 ‘2018 FIFA 월드컵’ 개최국인 러시아를 필두로 뉴질랜드, 포르투갈, 멕시코, 카메룬, 칠레, 호주, 독일 등이 참가한다. 총 8개팀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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