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G6+·G6 32GB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7.06.29 18:14


KT는 30일 LG전자의 ‘G6+’와 ‘G6 32GB’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G6+는 G6 시리즈의 프리미엄 모델로 메모리 용량을 128GB로 늘리고 후면에 렌티큘러 필름을 적용해 같은 색이라도 보다 세련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표현했다. 

G6+는 옵티컬 아스트로블랙, 옵티컬 마린 블루, 옵티컬 테라 골드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또한 B&O 플레이 번들 이어폰이 인박싱되어 있으며 G6 시리즈 중 유일하게 무선충전 기능이 추가됐다. 
 
KT는 오는 27일까지 G6+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G6+의 무선충전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무선충전 거치대를 단독으로 제공한다. 무선충전 거치대는 슈피겐 제품(모델명 F303W)으로 무선충전과 단말 거치 기능을 겸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무선충전기는 4500대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며 대리점별 보유 수량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G6 32GB는 마린 블루, 테라 골드, 미스틱 화이트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내장 메모리 용량을 32GB로 줄이는 대신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메모리 외 모든 사양은 기존 G6와 동일하다. 

KT는 G6+와 G6 32GB 구입시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슈퍼할부 현대카드’로 단말을 할부 구매하면 이용실적에 따라 2년 간 최대 48만원 통신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