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바다조망아파트 ‘영종 뷰웰파크시티’, 다양한 프리미엄 주목
일간스포츠

입력 2017.06.30 17:07


인천 영종도에 개발호재가 이어지며 지역의 활기를 되찾고 있다. 인천시는 이미 영종도를 국제적 수준의 복합앵커시설을 유치함으로써 국내 서비스 산업의 메카 및 국제관광도시로 영종지역을 육성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다양한 방편을 마련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중이다.
 
지역 호재 중 하나인 반도체 후공정 기업인 스태츠칩팩코리아 제2공장은 이미 지난해 준공을 완료했다. 이어 영종지구를 세계적인 항공산업 클라스터로 개발할 계획을 밝힌 바 있는 대한항공과 세계적인 엔진제작사 프랫 앤 휘트니의 합작법인인 아이에이티(주)는 인천시 중구 운북동에 항공엔진테스트시설 및 운항훈련센터도 운영을 시작했다.
 
예정이 아닌 현재가 돼 활발한 지역경제가 이뤄지고 있는 영종도는 지난 4월 20일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도 개장했고, 미단시티의 복합리조트 토지 매각이 진행된 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올해 말에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개항이 예정되는 등 다각적인 사업들이 수면 위에 올라있다.
 
내달 외국인투자유치용지로 총 114만평 규모로 진행되는 영종도의 마지막 남은 미개발지 영종하늘도시 3단계 부지의 국제공모 역시 공모 사업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영종도는 지금 시세상승과 함께 인구수까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실제로 영종도의 인구는 지난 2월 기준 6만 4,607명이었다. 이는 2011년 대비 약 2만8,000여명 증가된 수치다.
 
이처럼 지역발전과 인구상승이 함께 증가함으로써 시너지를 내고 있는 영종도 내 단지가 있다. 바로 영종도 바다조망아파트라 불리는 ‘영종 뷰웰파크시티’가 그 주인공이다.
 
개발에 따른 수혜효과로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평가 되는 영종 뷰웰파크시티는 영종도의 새로운 프리미엄을 내세운 단지로 관심을 모은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1층, 총 584세대고, 전용면적 77㎡, 84A㎡, 84B㎡의 세가지 타입을 선보인다.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실속 있는 단지로 구성된 영종 뷰웰파크시티는 활용도가 높아 더욱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바다 조망 아파트로써 단지 바로 앞에는 해변이 있다. 가까이에는 캠핑장 및 레일바이크를 개장한 씨사이드 파크가 있어 활용도가 돋보인다.
 
주변 환경 뿐 아니라 단지 지상에도 자연친화적인 친환경 공원을 조성될 계획이라 조망권 아파트로써 그 가치가 빛을 발하고 있다.
 
특히 직주근접 아파트로 호평 받고 있는 단지다. 스태츠칩팩코리아 5분, 인천공항과 파라다이스시티는 10분 거리, 인천대교 차량 3분거리인 입지적 장점이 메리트로 작용하며 우수한 교통망까지 갖추고 있다. 제2공항철도와 자기부상열차역사가 인근에 예정돼 있어 다양한 교통 프리미엄으로 단지의 미래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영종 뷰웰파크시티 분양 관계자는 “직주근접 단지로 입지적 장점이 부각된 만큼 인근 산업단지 근무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의 가치를 넘어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주거단지로써 영종도 개발에 따른 수혜를 누리는 단지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종 뷰웰파크시티 홍보관은 운서역 2번출구와 9호선 양천향교역 7번출구에 자리한다. 김준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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