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공급... 1km 생활권 누릴 수 있어
일간스포츠

입력 2017.07.07 16:36


최근 분양시장에서 ‘1km 생활권’이 인기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주택 시장이 실거주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학교 및 지하철역 등 편의시설이 가까운 단지로 수요자가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1km는 도보로 약 10분에서 15분정도 소요되는 거리로, 도보 이동에 큰 부담이 없는 거리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시장에서는 반경 1km 내에 각종 편의시설이 위치한 단지가 더욱 각광받는 분위기다.
 
이러한 분위기에 지방 부동산시장의 분위기를 리드하는 부산에서도 1km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빅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7월중 삼호가 부산 수영구 일대에 선보이는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는 지하 3~지상 최고 26, 14개동, 전용면적 84~160㎡ 총 1,03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앞에 광안리 바다가 자리하고 있어 탁 트인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바다 풍경을 더욱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전 층에 오픈테라스(일부 세대 제외)를 적용한다. 또 도보권에 민락공원 및 수변공원도 자리해 있어 쾌적성도 더했다. 전 세대 남향 위주(남동 및 남서향)로 배치해 일조권을 확보하고, 전 동 필로티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내부에는 대형 스트리트몰 조성과 함께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있다.
 
단지는 부산의 대표 명소인 광안리 일대와 상권의 중심 센텀시티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광안리 해변가를 따라 카페거리 및 상업시설들이 형성돼 있고, 센텀시티 내 신세계백화점(센텀시티점), 신세계 센텀시티몰, 롯데백화점(센텀시티점), 홈플러스(센텀시티점), 컨벤션센터인 벡스코, APEC 나루공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e편한세상만의 특화설계도 선보인다. 가족들의 공용 공간인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2배가량 두꺼운 60mm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 소음을 줄이고, 창문에 소음 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을 도입해 외부 소음 유입을 저감했다.

또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을 위해 세대 내 전기, 가스, 수도 난방 등의 사용량을 월별로 확인할 수 있는 에너지매니지먼트 시스템도 적용된다. 그밖에 주차공간을 10cm 더 넓게 조성하는 광폭주차설계를 통해 안전하고 여유 있는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견본주택은 7월중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13-6번지(진로비치 2단지 인근)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0 1월 예정이다. 김정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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