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 모바일 대전 게임 ‘마피아 리벤지’ 13일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7.07.08 07:00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모바일 대전 슈팅 게임 ‘마피아 리벤지’를 오는 13일 정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비컨스튜디오가 개발한 ‘마피아 리벤지’는 13일에 국내는 애플과 구글 앱마켓에 정식 출시하고, 싱가폴·말레이시아·필리핀·호주·캐나다 등 해외 5개 국가는 소프트 런칭한다.
 

‘마피아 리벤지’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마피아 시대의 총기, 자동차, 의상을 서구적 그래픽으로 구현한 실시간 대전 게임이다. 모바일 환경에 맞춰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엄폐와 각종 스킬을 사용해 전략적인 승부를 펼칠 수 있다.
 
글로벌 이용자들이 실시간 대전에서 만날 수 있도록 원빌드로 개발됐으며, 이번 6개국 이용자들도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다.  
 
‘마피아 리벤지’는 새로운 콘텐트 소개 영상을 선보였다. 이미 1차와 2차에 걸쳐 게임 스토리와 PVP(이용자 간 대결) 영상을 선보인 것에 이어 세 번째로 캐릭터, 차량, 무기 등 게임 요소를 성장시키는 과정을 담았다.
 
‘마피아 리벤지’는 캐릭터나 무기, 차량을 강화하는 것 외에도 무기 제작 회사와 우호도를 높이면 상대를 느리게 만들거나 체력을 회복하는 등 특별한 능력을 무기에 추가할 수 있다. 또, 조직원을 영입해 자신의 조직을 강화하고 지배 영역을 확장할 수 있다.
 
‘마피아 리벤지’는 현재 사전예약 페이지와 공식카페, 페이스북 팬 페이지,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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