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신도시 생활 누리는 운중 더 디바인 등 블록형 단독주택 관심
일간스포츠

입력 2017.07.22 13:23


강남과 신도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운중  더  디바인   블록형  단독주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운중  더  디바인  등  블록형  단독주택은 은퇴자들이나 자산가들의 대표적인 상품이다. 최근에는 교통, 자연환경을 모두 갖춘 상품까지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업계에서는  운중  더  디바인  등의 인기에 대해 공동주택의 편리성과 단독주택의 독립성, 도심  접근성까지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지난 2월 분양된 김포한강신도시의 ' 자이더빌리지 '의 경우 청약 최고경쟁률 33대 1을 기록했고, 같은 시기에 분양된 수도권의 판교신도시 ' 판교파크하임  빌리지'도 계약 이틀 만에  완판됐다 .

업계 관계자는 "주택의 의미가 거주공간을 넘어 휴식공간으로서의 기능까지 더해지고 있다"  "도시생활을 포기하지 않고 전원생활이 가능한  운중  더  디바인  등  블록형  단독주택이 각광을 받는 가운데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제한 등 각종 규제를 피해갈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라고 설명했다.

성남시에서는 판교택지개발지구 마지막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운중  더  디바인이  공급을 시작했다.

부동산 개발업체 HMG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996번지에 일대에 ‘ 운중  더  디바인 ’을 공급한다.  운중  더  디바인의   필지별 대지면적은 383~708㎡이다.  운중  더  디바인의  계약자들은 HMG가 공급한 용지 위에 취향에 맞춘 개인주택을 건설할 수 있다. 

운중  더  디바인은  판교택지개발지구에 들어서는 만큼 현대백화점 등 우수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서판교  IC, 판교IC 등을 통해 강남으로의 접근도 용이하다.  청계산 백운산 운중천  등 쾌적한 환경도 갖추고 있다.  운중  더  디바인은  인근의 다른 단독주택과는 다르게 지상 3층까지 건축할 수 있으며 인근의 도로가 사유지로서  프라이빗한  사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다.

용인시에서는 판교신도시와 ‘ 리틀판교  불리는 성남 대장지구 사이에 핀란드산 로그하우스 단지가 들어선다.  신화홀딩스는  핀란드 전통의 친환경 로그하우스인 ‘ 남판교  The 숲 빌리지’  분양 중이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506-33번지 일대에 지상 2∼3층 전용면적 116∼162㎡ 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김포시에서는 ㈜한미주택이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석모리  1038-31번지에 ‘한강  리버힐 ’ 타운하우스를 분양 중이다. 지상 2층, 전용면적 235∼330㎡ 12가구 규모다. 각 가구마다 목적에 맞게 사용 가능한 약 132∼198㎡의 단독 정원도 조성된다.

[김정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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