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새 확장팩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7.08.11 11:37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하스스톤'의 새로운 확장팩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을 1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컬지의 군주이자 얼음왕관 성채와 저주받은 룬검 서리한의 주인인 리치 왕이 하스스톤 여관 등을 강력한 힘을 가진 135장의 서리로 뒤덮인 카드로 정복하기 위해 하스스톤에 등장했다.
 
이용자들은 노스렌드로 떠나 리치 왕에 의해 길러져 무덤 너머의 소름끼치는 새로운 힘을 수여받은 때이른 죽음의 존재를 만나게 된다.

모험가들은 하스스톤의 영웅들을 죽음의 기사로 바꾸는 9장의 새로운 전설 영웅 교체 카드를 얻어 사악한 힘을 직접 휘두를 수 있다.
 
게이머는 또 무료로 제공되는 일련의 임무로 리치 왕에 맞설 수 있다.
 

얼음왕관 성채의 얼어붙은 방에 들어가 프롤로그를 완료하면 무작위로 전설 죽음의 기사 영웅 카드를 받을 수 있으며 이후 교수 퓨트리사이드와 피의 여왕 라나텔 등 상징적인 보스가 지키는 두 개의 지구에서 전투를 벌일 수 있다.

얼어붙은 왕좌로 가는 최후의 길목에서 리치 왕을 만나게 된다.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은 PC와 모바일 게임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하스스톤 카드팩은 개별적으로 또는 할인된 묶음 상품으로 게임 내 상점에서 게임 내 골드나 실제 화폐를 이용하여 다른 하스스톤 카드 팩과 동일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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