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후후-유플러스 이용자 20만명 넘어
일간스포츠

입력 2017.08.20 15:30

LG유플러스는 KT 그룹사인 ‘후후앤컴퍼니’와 제휴해 선보인 ‘후후-유플러스’가 출시 2개월 만에 이용자 20만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후후-유플러스는 스팸이 의심되는 발신자의 정보를 고객에게 미리 알려줘 고객의 선택에 따라 전화를 받거나 차단, 신고할 수 있다. 
 
스팸 차단과 위치기반으로 회사, 음식점, 병원, 은행 등 고객이 찾고자 하는 업종을 상세하게 검색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호응을 얻고 있는 이유로 고객이 찾고자 하는 업종 상세 검색 기능과 검색 상호에 대해 지도·내비게이션·거리뷰 등 편의 서비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사업협력으로 SMS·MMS에 포함된 의심스러운 URL에 대한 강화된 스미싱 정밀 분석 서비스 제공, 문자메시지를 통한 사기 예방 기능 등을 꼽았다. 
 
LG유플러스는 "후후-유플러스는 KT와 경쟁관계를 떠나 고객에게 긍정적인 가치와 유용함을 제공한 좋은 협력 사례"라고 평가했다. 
 
후후-유플러스는 안드로이드 단말은 원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후후-유플러스' 앱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하면 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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