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옵션가격' 폐지…균일가·무료배송 강화
일간스포츠

입력 2017.08.22 15:56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특가 서비스 상품에 적용한 '옵션가격'을 폐지한다고 22일 밝혔다.

위메프는 현재 운영중인 '투데이특가' '명예의전당' '주간특가' '타임특가' 서비스에서 명시된 가격 그대로 판매하는 균일가 정책을 적용키로 했다.

다만 출발일이나 좌석 등급에 따라 가격이 변동하는 여행, 공연·전시 관련 상품은 제외했다.

아울러 위메프는 특가 서비스 상품 구매자에게는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 상품가격 외 추가 비용 없이 물건을 살 수 있게 했다.

이진원 위메프 상품사업부문 부사장은 “가격 신뢰를 높이면서 추가 비용 발생에 따른 부담이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정책”이라면서 “앞으로 고객 쇼핑 편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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