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통상임금 소송 노조 일부 승소
일간스포츠

입력 2017.08.31 10:38


기아자동차가 노동조합과의 통상임금 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이 "기아차, 상여금중식비는 통상임금에 포함해야 한다"고 31일 밝혔다.

법원은 "기아차의 신의칙 위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으며 노조 청구금 5000억을 인정한다"고 전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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