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보기만해도 오금 저리는 다이빙!’
일간스포츠

입력 2017.09.05 16:55


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파섬 킹덤 호수에서 ‘레드불 절벽 다이빙 월드 시리즈’(The Red Bull Cliff Diving World Series) 대회가 개최됐다. 27미터 높이의 점프대에서 전문 선수들이 다채로운 연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절벽 다이빙은 약 30M 높이의 절벽 및 절벽에 설치된 점프대에서 어떠한 장치와 도구없이 다이빙하여 공중연기를 펼치는 X-스포츠로 최근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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