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대방노블랜드2차 단지 내 초등학교 확정, 잔여세대 공급"
일간스포츠

입력 2017.09.06 11:11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송산그린시티 대방노블랜드 아파트가 잔여세대를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 
 
송산그린시티 동측지구 EAA4블록(2차)과 EAB9블록(3차)에 위치한 대방노블랜드는 지상 18~25층 15개동 규모에 총 1,298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 중심으로 건설된다. 
 
전용면적별로 2차의 경우 전용면적 △73㎡ 150가구 △84㎡ 236가구 △115㎡ 40가구이고, 3차는 △73㎡ 188가구 △84㎡ 600가구 △115㎡ 84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아파트와는 차별화된 평면 구성과 단지 설계로 입주자의 편의를 더했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인접하여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명품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이른바 '초품아'의 인기가 뜨겁다. 아파트 분양시장의 핵심수요인 30~40대가 대부분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기 때문에 자연히 주택을 구매할 때 초등학교 학군이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 것이다. 
 
대방건설이 선보이는 '송산그린시티 대방노블랜드'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안전한 통학이 가능한 단지로 조성된다. 단지는 초등학교를 품은 형태로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입지환경 또한 다리 하나만 건너면 바로 안산 중심 생활권으로 이어지며, 송산신도시 중심지역인 상업지구로의 접근성이 매우 용이하다. 소사-원시선(예정)과 신안산선(예정)으로 여의도까지 30분대 접근이 가능하며, 서해안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시흥-평택간 고속도로 등의 우수한 광역교통망으로 서해선 교통의 요충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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