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北 타락한 국가…전세계 위협 핵·탄도미사일 추구"
일간스포츠

입력 2017.09.19 23:3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제72차 유엔총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 미국 abc 방송 화면 캡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제72차 유엔총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 미국 abc 방송 화면 캡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2차 유엔총회 일반토의'(General Debate)에서 북한을 '타락한 국가'로 묘사하며 핵 개발 중단을 압박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북한을 향해 "핵개발을 그만두지 않으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시킬 준비가 됐다"며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또다시 '로켓맨'에 비유, "로켓맨이 자신과 자신의 정권에 대한 자살임무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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