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서울 강남 삼성동에 삼성 전시장 신규 오픈
일간스포츠

입력 2017.09.28 13:33


    • 캐딜락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삼성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로운 전시장은 캐딜락 공식 딜러인 정진모터스가 운영한다.

      총 659㎡의 2층 규모로 마련된 삼성 전시장은 대형 평수에 걸맞게 초대형 SUV 에스컬레이드는 물론 최근 새롭게 선보인 CT6 터보와 XT5, CT6, CTS 등 주요 차량 모델들이 전시됐다.

      전시장을 찾은 고객들이 한 곳에서 캐딜락의 모든 차량을 확인하고 시승까지 해볼 수 있다.

      특히 삼성 전시장은 지난 8월 논현동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 오픈한 복합 문화 체험 공간인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영감을 얻어 캐딜락 글로벌 CI에 맞춘 새로운 복합 문화 전시장으로써 그 첫 선을 보였다.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느낄 수 있었던 캐딜락만의 브랜드 가치를 삼성 전시장을 통해서도 경험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및 문화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강남의 요충지인 삼성동에 새롭게 선보이는 삼성 전시장은 새롭게 변화하는 캐딜락의 아메리칸 럭셔리 감성을 대표하는 전시장이 될 것”이라며, “아트, 패션, 디자인, 라이프스타일이 접목된 새로운 형태의 복합 문화 체험 전시장으로 캐딜락의 새로운 도약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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