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최신작 ‘포르자 모터스포츠7’ 3일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7.10.03 06:00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3일 유명 레이싱 게임의 최신작 ‘포르자 모터스포츠7’을 X박스 원과 윈도우10 PC 버전을 출시한다.

이번 게임은 초당 60프레임과 네이티브 4K 해상도, HDR이 적용된 생생하고 화려한 그래픽을 제공한다.

또 광범위한 페라리 컬렉션, 람보르기니와 포르쉐를 포함해 700대 이상의 차량을 수집하고 레이스할 수 있다.  

 

극심한 폭우, 곳곳의 물웅덩이와 제한된 시야 조건 하에서 운전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리그, 향상된 관전 모드, 믹서 통합 및 포르쉐와 같은 프리미어 파트너 등으로 플레이 뿐 아니라 관전 재미도 제공, 레이싱 e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방대한 드라이버 기어 컬렉션으로 외양을 맞춤 설정할 수 있다. 수십 년의 레이싱 역사와 대중 문화를 아우르는 수백 가지 옵션이 제공된다. 

X박스 원용과 윈도우10용은 기능이 다를 수 있다. X박스 원 게임 디스크는 X박스 원 시스템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X박스 원에서 온라인 멀티 플레이를 하려면 X박스 라이브 골드 멤버십을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 다른 장치끼리의 멀티 플레이는 X박스 라이브를 지원하는 지역·국가에서만 가능하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