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23일까지 ‘M.O.E.’ 하츠네 미쿠 업데이트 사전 예약
일간스포츠

입력 2017.10.03 15:41

넥슨은 모바일 SRPG 'M.O.E.(마스터 오브 이터니티)'에서 ‘하츠네 미쿠’ 제휴 업데이트를 앞두고 오는 23일까지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이달 진행될 예정인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미쿠’의 작전 스토리를 통해 영입 가능한 ‘하츠네 미쿠’ 픽시와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코스튬이 추가된다.
 

넥슨은 사전예약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 ‘US 슈트 확정 뽑기 티켓 2장’, ‘1000젬’, ‘SSS등급 강화용 슈트 12개(클라스별 3개)’를 지급한다.
 
M.O.E. 공식 카페에 이번 업데이트 기대평을 남기는 유저와 업데이트 소식을 공유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각각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기프티콘’과 ‘치킨세트’를 준다. 

넥슨은 '하츠네 미쿠’가 아스가르드함에 등장해 새롭게 펼쳐지는 에피소드와 인게임 ‘미쿠’ 전투 장면을 담은 신규 홍보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의 조회수가 1만, 2만, 3만을 넘을 때 마다 ‘아스가르드 강화티켓 10장’, ‘AP 회복티켓 10장’, ‘ US등급 강화용슈트 8개(클라스별 2개씩)’를 순차 제공한다.
 
올해 탄생 10주년을 맞이한 ‘하츠네 미쿠’는 2007년 클립톤 퓨처 미디어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가사와 멜로디를 입력하면 누구나 음악을 제작할 수 있어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하츠네 미쿠’로 음악을 만들어 인터넷 상에 업로드 하면서 화제가 됐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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