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효과... 용인테크노시티 서희스타힐스 ‘관심’
일간스포츠

입력 2017.10.25 10:41


최근 산업단지 인근에 들어서는 아파트가 반사이익이 예상되면서  실거주  또는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특히 IT와 자동차, 의료기기 등 첨단산업체와 R&D센터 위주로 조성되는 ‘ 테크노밸리 ’는 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테크노밸리는  입주 기업이 많은데다 교통여건과 편의시설 등이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는  제2 판교테크노밸리 , 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의 개발호재 덕에  창약  1순위에서 13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동탄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동탄 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도  평균 17.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용인테크노시티  서희스타힐스 ’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건립되는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49㎡~84㎡, 17~32층 높이의 총 8 개동으로 구성되며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소형 885가구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에서 49㎡ 상품의 분양대금은 용인 시내 주요 오피스텔 시세보다 낮은 1억1 천만원대부터  형성돼 관심을 모은다. 
 
특히, 단지 인근에 조성 중인 ‘ 용인테크노벨리 ’는 약 1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용인 최초의 공공산업단지로 2018년 완공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다. 완공 시 약 400여 업체가 입주하여 7 천여명  이상의 상주직원이 예상되고 있다. 

교통 여건도 좋은 편이다. 우선 국도 84호선( 동탄   중리 ~ 이동면 천리 구간)이 개통되면 자동차로  동탄까지  5여분이면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으로 향후  동탄생활권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다.  신갈 ~ 대촌간  우회도로(2017년 완공예정)  개통시   신갈  10분대, 분당 15분대 이동이 예상된다. 
 
제2경부고속도로 원삼IC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어디로든 빠르고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도 확보된다.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동탄 IC와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모현 , 원삼IC가 확정되어 있어 서울까지 50여분 대면 도달할 수 있는 용인 동부권의  교통축을  갖출 예정이다.
 
그 외에도 특화설계를 통해 4-Bay 및 2 면발코니  설계( 일부세대 ), 남향 위주 단지배치를 통해 일조권과  조망권을 강화했으며, 남용인 생활권의 중심으로  이마트 (약4㎞)와  하나로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과 용인시청(약5㎞),  처인구청 (약4㎞) 등 행정시설이 가까이에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용천초교와 이동초교, 용천중학교가 도보거리에 인접하고 단국대, 명지대, 경찰대, 용인대,  송담대  등 자녀교육을 위한 교육환경이 마련돼 있다.  골안산과   산수골산 뒷굴산 진대장등산으로  둘러싸인  고산골의  쾌적한 녹지 속에서  덕성천의  자연생태까지 누릴 수 있다. 
 
한편, 용인테크노시티  서희스타힐스   주택홍보관은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496-1 인근에 위치해 있다. 현재 계약금 500만원이면 입주까지 추가납부가 없는 계약조건으로 선착순  동호수지정  계약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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