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역세권 2호선 이대역 앞 ‘이대 파라타워’ 공급
일간스포츠

입력 2017.11.03 08:38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4개월째 1.25% 동결하며 
초저금리 시대가 이어지면서 교통호재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유동자금이 몰리고 있다.
 
특히  역세권에  위치한 오피스텔의 관심이 높다.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1인가구를 포함해 출퇴근하려는 직장인들까지  역세권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가 많다.
 
실제 로 걸어서  빠르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오피스텔 의 경우 분양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14일  힘찬건설이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 분양한  다산  헤리움 1차 오피스텔  청약시작 3분만에  완판됐다 . 이 단지는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다산역 (가칭) 도보 2분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다.  

또한 
지난 1월  롯데건설이   경기도 용인시에 공급한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 오피스텔  역시 신분당선  성복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단기간에  완판 (완전판매)에 성공했다.
 
역세권  오피스텔은 주변  비역세권  오피스텔에 비해  임대료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7월기준 5호선  공덕역   가까이  위치한  신영지웰  오피스텔  전용 53 월세가격은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135~145만원에 형성됐다.

반면 
공덕역과  10분정도 떨어진  현대하이엘  오피스텔 전용 53 도 보증금은 같지만 월세는 15만원 이상 낮은 월 120~130만원선이다.
 
업계 관계자는  초저금리  시대 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피스텔, 상가 등 수익형부동산이 계속 공급되는 상황에서  수익형 부동산도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   역세권  및 대학가 등은   입지,  교통환경 및  생활인프라   모두  잘 완비되어 임차수요가  많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역세권  오피스텔이 인기를 보이는 가운데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신촌역  경의중앙선   신촌역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단지가 있 다.
 
대한토지신탁이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90-70외 5필지에  공급하는  이대   파라타워 가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지하  6 층~지상  18 , 1   으로 지어지며,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으로 구성된 복합건물이다. 이 중 오피스텔은 전용 19~82  143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전용 14~16  85세대이다.
 
이대   파라타워 가 입지하는 서대문구 대현동은  지하철 이나  차량으로 이동  시 여의도, 마포, 광화문 등  서울  도심 내 사무실 밀집지역 을 10~15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게다가  반경 2km 내에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   등 대학교들이 위치해    대학생  임차수요도  기대된 다. 뿐만 아니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을  비롯 해 현대백화점, M밀리오레, CGV,  메가박스  등  생활  편의 시설 들도  가까이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한편, ‘ 이대   파라타워   수납공간은 넓고,  체감면적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돼  공간활용도와  개방감이  다. 

실내에는  천정형에이컨 전기쿡탑 , 건조 신발장,  인출식 빨래건조대, 드럼세탁기, 콤비냉장고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   제공 해  입주민들  가격 부담을 낮췄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자주식 ·기계식 주차시스템과 안전을 위한 보안시스템도 구축된다.  또한  바쁜 일상 속 여유로움과  힐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상층에는 친환경 옥상정원도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 1~2인 가구가 크게 늘어나면서  소형면적이 강세를 보이 고  가운데  같은 전용면적이라도  단층구조에 비해 더 넓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복층 구조  오피스텔이  주목 받고   그 중에서도  3개   지하 철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인근에  생활인프라  시설들도 잘  춰져   다” 고 말했다.
 
이대   파라타워   홍보관은   서울 시  서대문 구  신촌로  1 63 - 1 번지 (대현동 90-70) 에  위치한 다.

이정호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