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노트8 리니지2 레볼루션 한정판’ 단독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7.11.13 18:07


SK텔레콤은 삼성전자·넷마블게임즈와 함께 ‘노트8 리니지2 레볼루션 한정판’을 오는 16일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정판의 출고가는 133만1000원이고, 1만 대 수량으로 판매된다. 사전 예약은 오는 15일까지 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인 T월드다이렉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국내를 비롯해 일본 등 아시아 11개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SK텔레콤은 '리니지2 레볼루션'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추가 사은품 및 희귀 게임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한정판은 스마트폰을 TV·모니터에 연결해 대화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삼성 덱스, HDMI 케이블, 리니지 게임 희귀 아이템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 말까지 한정판을 구입한 고객은 ‘네모닉 프린터’나 ‘알로 배터리 세트’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삼성전자 정품 배터리팩 또는 알칸타라 커버 중 하나를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쿠폰까지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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