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바움’, 노학동 1만평 부지에 테라스하우스 신규 공급
일간스포츠

입력 2017.11.21 16:21


강원도 속초의 아파트 ‘테르바움’이 노학동 1만평 부지에 테라스하우스를 신규 분양할 예정에 있다고 밝혔다.
 

고급 전원주택단지로 들어서는 테르바움은 속초시 노학동 속초KTX역 예정지 인근에 1만평 규모로 지하1층(주차장)에서 지상 4층 총 199세대가 분양될 예정이다. 수요자가 선호하는 74㎡~110㎡형으로 구성돼 다양한 평면타입과 전 세대 4BAY 구성으로 실거주수요와 임대 상품으로 특징을 지녔다.

 
테르바움 동쪽에는 속초시내가, 서쪽에는 온천관광지, 남쪽으로는 설악산 관광지가 위치해 있으며 척산온천수를 상시로 활용하는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스크린골프, 피트니스센터&GX룸, 아쿠아짐&드림베스 등 체력단련시설은 물론 세대별 약 4평 규모의 지하 다용실 공간과 게스트하우스, 설악갤러리 등이 단지 내에 조성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주임교수 민경호 교수는 "강원도 속초 지역은 8.2부동산대책의 집담보대출 LTV DTI 강화와는 관련이 적은 강원도아파트 분양 지역으로, 실수요자 보호와 다주택자의 추가적인 주택 구매를 경계하겠다는 내용이 이번 부동산대책에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투기 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을 지정하고 대상지역에 따라 세금 증대 및 청약 1순위 자격요건 강화 및 오피스텔 전매 제한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것으로 이는 몇몇 지역에 집중 국한된 제제 방안이기 때문에 이에 해당되지 않는 나머지 지역들은 반사효과를 받고 있다.
 

테르바움에 대한 속초아파트 분양권 등 문의는 서울 선정릉역 인근 및 속초 노학동에 위치한 테르바움 홍보관으로 가능하다.

김지환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