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교통망 갖춘 ‘부산역 삼정그린코아 더 시티’, 12월 공급
일간스포츠

입력 2017.11.30 12:34


삼정그린코아의 시공사인 
삼정이 시공하는  부산역 삼정그린코아 더 시티 가  12 월 중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량동에 지하  5 층~지상  22 층  주거복합단지로 들어서는 부산역 삼정그린코아 더 시티는  트리플  역세권을 갖춘 곳이다.   도보  1 분 거리에 부산 도시철도  1 호선 부산역이 위치하고,   도보  3 분 거리에  SRT, KTX  역이 있다.   부산 곳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30 여 개 버스 노선 과  김해공항 리무진,   부산터널, 부산대교  등도  이용이 가능하다.
 
인근   백화점과 대형마트,  10 여 개 학교,   중앙 공원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도우며,   초량 재개발 사업과 도심~부산역~북항을 연결하는 공중보행로 사업,   친수시설 등 개발호 재도 기대할 만 하다.
 
관계자는  부산역 삼정그린코아 더 시티는 편리한 교통,   생활 조건 외에도 풍부한 배후수요를 장점으로 갖추고 있다 라며  부산광역시 동구가 부동산 대책 조정 대상 지역에 포함되 지 않고,   삼정이라는 브랜드 파워가 더해져 분양 개시 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라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부산역 삼정그린코아 더 시티는  부산 중구 및 동구의 국제여객터미널과 숙박, 금융, 통신 등 업무지구와 인근 차이나타운 상권 종사자  포함한 총  약  14 만여 명(2015년 부산 통계연보 기준) 의 배후수요를 지니고 있다.
 
여기에  북항 재개발  부산일보사와 BBS불교방송, 부산MBC, 부산경남본부사관,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국립부산검역소, 부산지방해양항만청 등이 입주하면  12 만여 명 의 추가 인구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부산역 삼정그린코아 더 시티는  전용 면적 23㎡~29㎡의 오피스텔 ( 350 ) 과 전용 면적 61㎡~84㎡의 아파트 ( 63 세대 )의  실속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되며,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오피스텔에는 붙박이장과 수납 팬트리,   드레스룸(일부 타입) 이 제공되고 , 아파트 에는  현관 및 주방 팬트리, 드레스룸 (일부 세대) , 알파룸(일부 세대)   이 마련된다.

김준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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