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최고 연 2.7% 예·적금 금리 이벤트
일간스포츠

입력 2017.12.01 10:14





케이뱅크는 연말을 맞아 예·적금 금리 인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플러스K 자유적금'은 급여이체, 체크카드 사용, 프로필 사진등록 등 실적조건을 만족하면 최대 연 2.7%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 '코드K 자유적금'은 케이뱅크 앱이나 웹 가입화면에서 제공하는 코드만 입력하면 최고 연 2.4%가 적용된다.


대표 예금 상품인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은 급여이체와 케이뱅크 체크카드 실적만 채우면 최고 연 2.4%를 받는다.

또 '코드K 정기예금'은 제휴사 코드 입력 없이 가입만 하면 연 2.25%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듀얼K 입출금통장'도 이벤트 기간에 '남길금액'을 설정하고 한 달간 유지하면 최고 연 1.4%의 금리를 받는다.

이벤트 기간은 다음 달 2일까지이며 정기예금은 상품 2종 합산 1000억원, 자유적금 2종은 1000좌 달성 시 이벤트가 조기종료 될 수 있다.

서지영 기자saltdol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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