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올해 중소벤처 가전 판매액 500억원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17.12.29 10:54


공영홈쇼핑은 TV와 생활가전 등 올해 중소벤처 가전상품 판매액이 548억5000만원으로 지난해(404억원)보다 36% 늘었다고 29일 밝혔다.

종류별로는 주방 가전이 212억2000만원어치 팔려 판매액이 가장 많았다.

올해 판매실적 1위 제품인 홈밀맷돌(81억6000만원)과 에버홈 짤스믹(39억1000만원) 등 믹서기가 특히 인기를 끌었다.

주방 가전 이외에 비데와 청소기 등 생활가전이 173억4000만원어치 판매됐다.

이 밖에 TV는 97억4000만원, 가습기·난방기·선풍기 등 계절 가전은 65억3000만원어치 각각 팔렸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