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경륜' 2017년 누적 적중률 1위
일간스포츠

입력 2018.01.04 13:59

일간스포츠와 경륜 예상 제휴사인 예상지 '최강경륜'이 지난해 마지막 12월 적중률은 물론 2017년 하반기, 2017년 전체 누적 적중률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경륜경정사업본부 공식 집계에 따르면, 최강경륜은 12월 첫주부터 선두를 달리며 총 적중 점수는 물론 환수율을 평가하는 배당점수에서도 독보적 1위를 기록했다. 경륜으로 비유하자면 최강의 전매특허인 선행전법. 또 다시 2위와의 간격을 크게 벌리며 막판까지 선두를 굳힌 것이다.
여기에 7~12월의 하반기는 물론 2017년 전체 누적 적중률 역시 1위를 차지, 그야말로 경륜예상계의 대삼관(大三冠) 트리플 크라운까지 달성하는 겹경사도 맞이했다.
내용은 더욱 알차다. 선발-우수-특선을 비롯한 각 등급별, 금 토는 물론 편성이 가장 까다로운 일요일에도 골고루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특히 저배당은 물론 일요일이나 대상같은 혼전 경주에도 유독 강한 모습을 나타냈다. 10~50배를 넘나드는 호배당도 쌍-삼복으로 다수 적중시켜 고배당 마니아들로부터도 호평을 받고 있다.
최강경륜은 올 1월 1위를 시작으로 월간 업계 최다 1위, 상반기(1월~6월)는 물론 하반기 7~12월까지 모두 적중률 상위를 기록. 마륜정을 통틀어 매우 드문 기복없는 예상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 1호 경륜전문가로 1994년 원년부터 활약해온 '최강경륜' 박창현 발행인은 "동종 업계중 가장 늦게 원고를 마감할 만큼 매경주 열과 성을 다한 것이 주효했다"면서 "특히 최강경륜만의 경험과 노하우, 소신있고 공격적인 예상이 통한 점, 전등급 및 요일, 월별을 가리지 않고 기복없는 성적을 보인 것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경륜계 마이다스로 불리는 박 발행인은 본지 경륜 예상을 돕고 있고, '최강경륜'은 최근 10년간 판매부수에서 최다 신장률을 보여 동종업계의 ‘대세예상지, 태풍의 눈’ 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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