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피날레’ 2차 겨울 업데이트 실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8.01.13 06:00


넥슨은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의 2차 겨울 업데이트 ‘피날레’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새로운 사도들이 등장하는 ‘사도 레이드’를 추가했다. 신규 보스로 고결한 신념이 존재하지만 이질적인 신성력에 가득 찬 사도 ‘하시딤’과 선지자들의 실험에 의해 시체에서 탄생한 사도 ‘제바흐’를 공개했다.

‘사도 레이드’를 통해 ‘사도의 정수’, ‘부패한 사도의 가죽’ 등 ‘에르그’ 개방에 필요한 재료를 지급하고, 일일 및 주간 지령 완료 시 ‘신성 경험치’를 제공한다.

또 점차 오염되어 가는 아발론 지역을 정화할 수 있는 ‘아발론 정화’ 미션을 공개했다. 

아발론 경계지 ‘이네스’를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영물 ‘아켈론’과 사제 ‘티아가’를 만날 수 있는 ‘아발론 해안 정화’와 ‘아발론 제단 정화’ 미션을 각각 추가했다. 미션 수행 시 ‘고대 알반 기사단의 옷본’ 등 신규 옷본과 ‘에르그’ 강화 재료 아이템을 선물한다.

넥슨은 오는 2월 1일까지 견습 기사들의 특훈을 도와주는 ‘벨테인 특별조 던전 특훈 돕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주 ‘그림자 세계’, ‘울라 던전’, ‘에린’ 지역을 돌며 ‘그림자 미션’, ‘울라 던전’, ‘이리아 유적 던전’ 퀘스트를 진행하면 혜택을 제공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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