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레드벨벳 조이 "'위대한 유혹자' 촬영중…엘리트 되기 위해 노력"
일간스포츠

입력 2018.01.29 21:33


레드벨벳 조이가 두 번째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 참여하고 있는 소감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네이버 V앱에는 '더 퍼펙트 레드벨벳 나이트'로 꾸며졌다. 소녀시대 효연의 진행 아래 행사가 펼쳐졌다. 

멤버들은 팬들의 질문 중 하나를 뽑아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이는 MBC 새 월화극 '위대한 유혹자' 촬영과 관련해 묻자 "한창 촬영 중이다. 데뷔작이었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선 순수하고 상큼한 학생이었다면, 지금은 명문대생에 독일 유학까지 다녀오고 굉장히 철벽녀에 똑부러진 엘리트다"라고 답했다. 

이어 "근데 사실 평소에 엘리트 같진 않다. 그래서 요새 말도 똑부러지게, 야무지게 하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고백하며 수줍게 웃었다.  

한편 레드벨벳은 이날 오후 6시 '배드 보이'의 음원을 공개했다. 공개 직후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2부 시작 전 음원차트 순위를 확인하고 돌아온 아이린은 "제가 확인하고 왔다. 여러분 와우. 다같이 박수 치고 갑시다. 저희가 1위를 찍었더라. 고맙다. 감사합니다. 팬 여러분 덕분이다"라고 인사했다.  

조이는 "(효연)언니 덕분이다. 언니가 저희를 위해 MC로 나서준 덕분에 음악을 더 많이 들어주시는 것 같다"고 애교를 부렸다. 효연은 후배의 애교에 사르르 녹았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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