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새 광고 모델로 워너원 발탁
일간스포츠

입력 2018.02.12 10:42


신한은행은 새로운 광고모델로 국내 최고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워너원은 지난해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남성 11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와 동시에 발표하는 앨범마다 1위를 차지했고 최근 골든디스크 시상식을 비롯해 MAMA, 소리바다 시상식, 서울가요대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석권했다. 최근 조사된 가수 브랜드 평판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팬층을 확보한 명실상부 국내 최고 아이돌 그룹으로 등극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워너원 멤버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 혁신적인 퍼포먼스 그리고 최고를 향한 계획적인 연출력과 기존 성공 방식을 뛰어넘는 차별성이 디지털 리딩뱅크 신한은행과 닮아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워너원과 함께, 이번 달 출시 예정인 모바일 슈퍼앱 ‘신한 쏠’의 광고와 대고객 이벤트를 시작으로 한국프로야구 메인 스폰서로서 다양하고 혁신적인 ‘2018 신한MYCAR 한국프로야구’ 온-오프라인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신한 쏠의 오픈을 기념하고 고객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12일부터 신한 쏠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응모는 신한은행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여한 고객들에게 아이폰X 등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 경품이 증정된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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