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하나금융과 손잡고 신용카드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8.03.31 01:20

 
이호성(왼쪽) KEB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전무와 김준성 아프리카TV 전무.

이호성(왼쪽) KEB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전무와 김준성 아프리카TV 전무.


아프리카TV는 30일 하나금융그룹과 금융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업무협약과 함께 아프리카TV와 하나금융그룹과 손잡고 국내 전용 및 국내외 겸용으로 4가지 ‘아프리카TV 신용카드’를 출시한다. 

아프리카TV 신용카드는 ‘하나1Q(원큐)카드 데일리’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기존 카드 혜택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TV 신용카드만의 혜택으로 카드 최초 이용 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1만 하나머니 적립과 아프리카TV 별풍선 아이템 100개 이상 최초 충전 시 별풍선을 추가로 제공한다. 

아프리카TV와 하나금융그룹은 디지털 금융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금융 서비스 채널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향후 아프리카TV 서비스와 연계된 금융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